취업 · 예금보험공사 / 모든 직무

Q. 예금보험공사 관련 질문드립니다.

보라돌이후드티

안녕하세요, 저는 A매치 중 예금보험공사를 희망하는 대학생입니다. 최근에 진로를 정하고 나서 직무기술서와 채용공고문 등 다양한 정보를 수집 중입니다. 채용공고문 중 자격증 우대점수 관련하여 표에 있는 것들 중 가점이 가장 높은 1개만 인정된다고 나와있는데 각 자격증 별로 가점이 몇 점인지에 대해서는 나와있지 않은 상태입니다. 현재 저는 한능검 1급, 컴활1급을 보유한 상황인데 투운사를 추가로 따야할 지에 대해 조언을 얻고 싶습니다. 만일 따지 않는다면 토익과 오픽을 준비할 예정입니다.


2026.01.11

답변 3

  • 프로답변러YTN
    코부사장 ∙ 채택률 86%

    채택된 답변

    멘티님 예금보험공사를 비롯한 금융공기업 A매치 채용에서 투운사는 가산점 혜택이 미미하거나 없으므로 굳이 시간을 써서 취득할 필요가 없습니다. 이미 컴활과 한국사를 보유하고 계시다면 서류 가점은 충분하며 지금은 만점에 가까운 토익 점수 확보와 필기 전공 시험 공부에 올인하는 것이 합격 확률을 높이는 가장 확실한 전략입니다. 어설픈 자격증 추가보다는 필기 고득점이 합격의 열쇠이니 영어 성적을 빨리 완성하고 전공 공부에 매진하세요. 채택부탁드리며 파이팅입니다!

    2026.01.11


  • P
    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
    코상무 ∙ 채택률 100%

    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먼저 채택한번 꼭 부탁드립니다!! 예금보험공사 지원 시 자격증 가점이 표 중 1개만 인정된다면, 이미 보유하신 한능검 1급과 컴활 1급 중 업무와 가장 연관성이 높은 자격증을 선택하는 것이 효율적입니다. 일반적으로 공기업에서 컴활은 사무·문서 처리 능력을 보여주어 실무 적합성에 도움이 되며, 한능검은 직무 연관성이 상대적으로 낮을 수 있습니다. 따라서 굳이 투운사(투자/재무 관련 자격증)를 추가로 취득하는 것보다는, 토익·오픽 등 영어 역량을 강화하여 어학 점수와 자기소개서·면접에서 활용하는 편이 효율적입니다. 결론적으로, 현재 자격증으로 충분히 가점을 확보하고, 추가 자격증보다 실무·영어 역량과 경험 중심 포트폴리오를 준비하는 전략이 현실적입니다.

    2026.01.10


  • 만나서 반갑습니다.함박웃음치과
    코과장 ∙ 채택률 61%

    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 가점은 1개만 반영되니, 추가 자격증은 “가점”보다 직무적합성·서류/면접 스토리 강화용으로 판단하시면 됩니다. 예보의 금융·자산/운용 성격과 연결해 보면 투자자산운용사는 업무 이해(채권·운용·리스크) 어필에 유리해 시간 대비 효율이 좋은 편입니다. 다만 단기간 승부라면 영어(토익+오픽) 먼저 상향으로 기본 경쟁력을 확보하고, 여력이 생기면 투자자산운용사로 보완을 권합니다.

    2026.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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